취업 · 현대해상화재보험 / 손해사정사
Q. 현대해상 vs kb손해보험
보상이랑 영업같은 현장직무로 다니기에 어디가 현직자분들에게 선호되는지 궁금합니다..! 현직자 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어떤지 답을 듣고싶습니다!
2025.12.01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 모두 보험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가진 기업이지만 보상과 영업 현장직무 측면에서 현직자의 선호도는 회사 조직 문화와 지원 체계, 개인 성장 기회에서 차이가 있어요. 현대해상은 상대적으로 보상 부서 지원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교육 프로그램도 체계적이라 현장 보상 업무를 시작하는 분들이 적응하기 수월한 편입니다. 영업 직무 역시 자유로운 영업 환경과 다양한 인센티브 체계로 동기부여가 되는 분위기라 현업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죠. 반면 KB손해보험은 탄탄한 재무 기반과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 덕분에 중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에 좋은 선택지로 여겨집니다만, 영업 현장에서는 기존 대형 보험사와 비교해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갖추려는 노력이 활발한 상황이예요. 보상 업무는 현대해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편이지만 꼼꼼함과 고객 신뢰를 중시하는 문화라 자신과 맞는 스타일이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멘티님께서는 본인의 성향과 어떤 부분을 중점에 두고 싶은지 생각해보시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직들 평과 연봉·규모를 종합하면 “현대해상·KB손해보험 둘 다 업계 최상위권 대형사라 현장직(보상·영업) 기준 선호도는 약간 KB 우세지만, 체감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현대해상은 전통 강자라 연봉·성과급 상위권이고 점포·조직이 오래된 만큼 보상·영업 프로세스가 체계적인 대신, 군대식 문화·위계와 강한 실적 압박 이슈가 자주 언급돼 “돈은 확실한데 빡센 편”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KB손해보험은 그룹 네임밸류와 연봉도 높은 편이고, 조직문화가 현대해상보다는 조금 더 유연하다는 후기가 있어 “대형 손보 중 중간 정도 강도에 밸런스형” 이미지가 강해, 특히 젊은 현직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살짝 더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 다만 보상·영업은 두 회사 모두 사고·민원·실적에 따라 야근·주말출근이 발생하는 강도 높은 직무라, 회사 차이보다 “지점장·팀장 스타일, 지역, 라인 분위기”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리니, 멘티님이 워라밸보다 연봉·브랜드·영업커리어를 우선한다면 둘 다 지원하되 개인적으로는 KB를 6:4 정도 비율로 더 우선순위 두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정리하면, “돈·브랜드·커리어 다 챙기고 싶다 = KB 손해보험 약간 우위, 영업 강하게 밀어붙여 성과낼 자신 있고 전통 보험사 문화도 괜찮다 = 현대해상도 충분히 좋은 선택”으로 딱 잘라 생각하시고, 멘티님 성향이 더 맞는 쪽을 1지망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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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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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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